호주는 21일 평양에서 열린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6차전에서 전반 10분 박철민에게 선취골을 허용했으나 후반 25분 마크 밀리건의 헤딩 동점골로 1-1로 비겼다.
승점 12점(3승3무)을 확보한 호주는 2위 이라크(8점, 2승2무1패)와 레바논의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조1위를 차지해 본선에 올랐다.
C조의 일본은 도쿄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에서 득점없이 비겼으나 승점 1점을 추가해 3승2무1패 승점 11점으로 사우디(2승3무1패 승점9)를 제치고 조수위로 본선행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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