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구로구가 최근 녹색교통 이용 인식 개선 프로젝트 ‘지(G)-페달’ 사업을 통해 제작한 재생자전거 50대를 교통취약계층 지원 기관에 기증했다. 사진은 기증식에 참석한 장인홍 구청장(가운데)이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구로구청 제공)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울 구로구가 최근 녹색교통 이용 인식 개선 프로젝트 ‘지(G)-페달’ 사업을 통해 제작한 재생자전거 50대를 교통취약계층 지원 기관에 기증했다. 사진은 기증식에 참석한 장인홍 구청장(가운데)이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구로구청 제공)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