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은 25일 재정위원회를 열고 산드린의 계약 위반 여부를 심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의학적 소견을 수렴한 뒤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산드린은 부상을 속인 적이 없으며 지난 8월 오른 새끼발가락 부상으로 철심을 박는 수술을 했지만 경기를 하는데는 지장이 없다고 주장했다.
반면, 모비스는 산드린이 철심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고 컨디션도 95%까지 올라왔다고 말했다가 경기 당일 발목이 아프다며 말을 바꾸었다고 반박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