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시가 11년 연속 ‘세계 최고 마이스(MICE) 도시’로 인정받은 데 이어 올해도 국제머신러닝 컨퍼런스(1만2000명)ㆍ세계폐암학회 총회(8000명)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앞두고 총 85억원을 투입, ‘글로벌 넘버원(No.1) 마이스 비즈니스 도시’ 본격화에 나선다. 시는 세계를 선도하는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 2025년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5개월간 피싱 사기를 특별 단속해 2만6130명을 검거하고 이 중 1884명을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경찰은 2025년 10월과 올해 1월 두 차례에 걸쳐 '노쇼(No show·예약 부도) 사기'와 로맨스스캠(연애빙자사기) 일당 등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입사 이틀 만에 퇴사한 직원에게 180만원을 배상하라고 해 논란이 된 서울 강남의 A치과병원의 병원장이 폭행, 임금 체불 등 혐의로 형사 입건됐다.고용노동부는 지난 2025년 11월24일부터 두 달여 간 A치과병원에 대해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를 5일 발표했다.노동부는 해당 병원에 제기된 ' ...
[부천=문찬식 기자]경기 부천시의 한 사우나 찜질방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경찰은 A씨가 지병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5일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7시37분경 부천시 원미구 한 사우나 찜질방에 한 남성이 쓰러져 있다는 소방 당국의 공동 대응 요청이 112에 접수됐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성평등가족부는 5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통과됐다고 밝혔다.'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딸의 치의학전문대학원(치전원) 입시를 위해 대학원생 제자들에게 논문을 대필시킨 교수가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3부(윤원묵 송중호 엄철 부장판사)는 5일 업무방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성균관대 약학대학 교수 이모 씨에게 1심과 같이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