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27일부터 3박4일간 중국을 방문, 후진타오 국가주석과 한·중 정상회담을 갖는 등 국빈방문 일정에 들어간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 첫 중국 방문을 통해 양국간 전면적 협력동반자 관계를 한단계 격상시켜 미래지향적인 한·중관계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와 안정을 공고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2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최근 11박 12일 일정으로 호주 뉴질랜드를 다녀온 소감을 밝혔다.
박 전 대표는 미니홈피 글에서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잘 다녀왔다”며 “두 나라의 지도자들을 만나 양국간의 우호를 더욱 돈독히 하고 서로에 대해 더욱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 ...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27일 자신의 비서실장 출신인 진영 의원이 주관하는 국회 영화시사회에 참석할 예정이어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박 전대표는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상영되는 탈북자들의 아픔을 소재로 한 영화 시사회에 직접 참석해 두시간 여 동안 함께 영화를 관람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전대표의 영화 관람 행 ...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26일 당밖 친박인사의 복당문제에 제동을 거는가하면, 홍준표 차기 원내대표의 `복당 행보'에 대해 당 지도부 내에서 불편한 심경이 감지되는 등 이상징후가 나타나고 있다.
강재섭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최고위를 열고 친박 복당 문제에 대해 ""최근 쇠고기 문제, 한미 자유무역협정 ...
'박근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박사모)' 정광용 회장은 26일 한나라당 내에서 친이(親李, 친 이명박)계는 줄고, 친박(親朴,친 박근혜)계는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그는 친박인사들의 한나라당 복당문제에 관련, 선별적, 단계적 복당이 진행될 경우 탈당이나 분당도 고려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정 대표는 이 ...
정세균 “강한야당으로 환골탈태” 출사표
추미애·정대철, 내일께 출마 선언할 듯
천정배, 원내대표경선 결과놓고 저울질
오는 7월6일 치러지는 통합민주당 당 대표 경선을 앞두고 당권주자들의 행보가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당권주자들은 임시 국회가 마무리됨에 따라 6.4 재보궐 선거 지원유세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본격적 ...
오는 27일 치러지는 통합민주당 원내대표 경선을 앞두고 경합해온 4명의 후보 중 원혜영 의원과 김부겸 의원이 원내대표 후보를 원혜영 의원으로 단일화하기로 했다.
김부겸 의원은 25일 오후 당산동 당사에서 원 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원혜영 의원과 민주당 원내대표 후보단일화에 합의했다”며 “원내대표 후보는 원혜영 의 ...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와 홍준표 신임 원내대표가 이번 주중 회동을 갖고 복당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어서 그 결과가 주목된다.
홍 신임 원내대표는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임태희 신임 정책위의장과 함께 기자간담회를 열고 “박 전 대표와 이번 주 안에 만나기로 얘기가 됐다”고 말했다.
홍 원내대표는 “오늘 주 ...
이명박 대통령이 27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함에 따라 새 정부의 ‘실용외교’가 다시 한번 시험대에 오르게 됐다.
4강외교의 일환으로 마련된 한·미 정상회담, 한·일 정상회담의 후폭풍이 거센 가운데 청와대와 외교계에서는 이번 방중(訪中) 결과에 대해 기대감을 피력하고 있다. 현재 한·미 정상회담 이후 한 ...
야 당 “정부 꼼수 드러나… 즉각 철회하라”
네티즌 “진실성 하나 없는 정부 못 믿겠다”
국토부 “김 연구원 개인적 주장”에 여론 비판 거세
김이태 연구원이 지난 23일 다음 아고라에 올린 “대운하 참여하는 연구원입니다”라는 글 이 현재 인터넷에서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김 연구원이 근무하는 부서의 팀장 ...
통합민주당 정세균 의원이 25일 당대표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의원은 이날 오전 당산동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분열과 패배의 아픔을 극복하고, 민주당을 강한 야당으로 환골탈태시켜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강력한 수권정당으로 만드는데 신명을 바치겠다”며 “‘뉴민주당 선언’을 통해 시대적 사명과 정치적 소명을 다 ...
18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국회 연구 공부모임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한나라당 고승덕(서울 서초을) 당선자는 ‘경제살리기’라는 이명박 정부의 정책기조를 뒷받침하기 위해 ‘현장경제연구회’를 결성했다. 이 모임에는 배은희, 이달곤, 신성범 당선자 등 24명이 참여중이다.
경제분야 전문가인 비례대표 나성린 당선자는 ‘선 ...
김이태 연구원이 지난 23일 다음 아고라에 올린 ""대운하 참여하는 연구원입니다""라는 글 이 현재 인터넷에서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김 연구원이 근무하는 부서의 팀장이 ""김이태 연구원의 팀장입니다""라는 글을 다시 다음 아고라에 올림에 따라 파문이 점차 확산
4대강 정비사업 “환경파괴 없으면 문제되지 않는다”
FTA 비준동의안 “18대 넘어가면 여야 모두 힘들어”
한나라당 홍준표 신임 원내대표는 22일 당외 친박인사의 복당문제와 관련, “복당원칙은 이미 최고위원회에서 정했다. 남아있는 시기와 절차, 방법 문제는 박근혜 전 대표와 관련된 분들과 면담하겠다”고 밝혔다.
홍 ...
친박 복당 문제와 관련해 홍사덕 친박연대 비상대책위원장과 김무성 의원 등 당밖 친박인사들이 큰 소리를 내는 것과는 달리, 그동안 당내 친박인사들은 침묵을 유지해 박사모 등으로부터 비판을 받아왔다.
그러나 최근 당내 친박 인사들이 ‘친박 일괄복당’을 강력 요구하는 등 점차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한나라당 친박계 이계진 ...
임채정 국회의장은 22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을 직권 상정해달라는 여권과 재계의 요구에 대해 “현 상황에서 국회의장에게 직권상정을 요청하는 것은 의회주의 원리에 반하는 것”이라며 거부 의사를 밝혔다.
임 의장은 이날 오전 경제 5단체장의 예방을 받고 “국회법 제85조 2항에 규정된 심사기간 지정(직권상정 ...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오후 청와대에서 박명진 방송통신 심의위원장 등 방송통신 심의위원 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 대통령은 “요즘 보니까 방송통신 심의위원들이 방송통신 위원들보다 일이 더 많더라”며 “힘든 자리인 것 같다”고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중요한 것은 유·불리를 떠나서 공정하게 잘 하는 것”이라며 ...
취약지역 순찰 최선 지시
김우중 동작구청장은 22일 집무실에서 여름철 우기대비 주민생활 환경이 더욱 깨끗해 질 수 있도록 취약지역 순찰에 최선을 다하도록 관계 공무원에게 지시했다.
지역공동체 사랑나눔 행사 참석
김충용 종로구청장은 22일 구청장실에서 열린 ‘농협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사랑 나눔 행사'에 참석, 농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