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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어린이 연극놀이학교’ 개강
김유진 2010.03.28
[시민일보] 종로구(구청장 김충용) 명륜3가동 자치회관이 내달 1일부터 지역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재능, 발표력을 키워줄 수 있는 연극놀이교육을 마련한다. 구는 이날 명륜3가동 주민센터 지하 1층 연극연습실에서 ‘어린이 연극놀이학교’를 개강, 연중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어린이 연극놀이학교는 배우들이 지도하는 탄탄 ...
은평구,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김유진 2010.03.28
[시민일보] 은평구(구청장 노재동)가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자 난임(불임)부부에게 체외수정(시험관 아기) 및 인공수정 시술비를 각각 최대 3회까지 지원하고 있다.28일 구에 따르면 이번 시술비 지원은 특히 체외수정 및 인공수정 시술비 지원 외에도 지원대상 기준을 확대, 지원하고 있다.시험관 아기 시술비 지원의 경우 지난해 ...
구급대원 폭행사고 명백한 공권력
문찬식 기자 2010.03.28
최근 119구급대원 폭행에 대한 기사가 이슈화 되고 있다. 인천시에서도 얼마 전 50대 여성에 의한 폭행 피해로 구급대원이 상해를 입는 일이 발생했으며, 타시도의 경우 만취자의 발길질에 의한 코뼈 골절이 발생하는 등 크고 작은 구급대원 폭행피해가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 3년간 119구급대원이 시민들에게 폭행당 ...
與野, ‘천안함 침몰’ 조속한 인명구조 촉구
전용혁 기자 2010.03.28
[시민일보] 백령도 인근의 해군 초계함 침몰사고와 관련, 정치권이 실종인원 전원 구조를 촉구하고 나섰다.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는 27일 열린 제2차 비상대책회의를 통해 “천안함의 침몰로 인해 실종된 해군장병 한 분이라도 더 구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정 대표는 “지금은 구조작전에 우리의 모든 ...
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인터뷰
문찬식 기자 2010.03.28
[시민일보] "언제나 구민들을 배려하는 애정경영, 큰일이나 작은 일이나 정성을 다하는 열정경영,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진정경영 등 3정 정신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26일 취임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파악에 들어간 인천 서구시설관리공단 박종위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이 같이 밝히고 "고객들의 편의와 불편을 직접 체험, ...
“北, 금강산 면회소 조사는 명백한 대남도발”
전용혁 기자 2010.03.28
[시민일보] 북한측이 지난 25일 금강산 관광지구내 우리 정부 소유의 이산가족면회소와 소방서에 대해 조사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자유선진당 지상욱 대변인은 이같은 북한의 행태에 대해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명백한 대남도발”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지 대변인은 26일 서면 논평을 통해 이같이 밝힌 뒤 “이 모든 ...
남아도는 빈 교실, 직장보육시설로 활용하자
전용혁 기자 2010.03.28
[시민일보] 직장 인근에 위치한 국ㆍ공립학교의 빈 교실을 직장보육시설로 활용하는 방안이 마련될 전망이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고승덕(서울 서초 을) 의원은 지난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초ㆍ중등교육법’ 개정안을 마련, 여야 의원들의 서명을 받아 국회에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고 의원에 ...
민주당, “한명숙 재판만 바라보는 것 아니다”
전용혁 기자 2010.03.28
[시민일보] 최근 한명숙 전 총리 재판 문제로 민주당의 지방선거 경선 논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노영민 대변인이 “(민주당은)한명숙 전 총리만 바라보고 있는 게 아니다”라며 이를 일축했다.노영민 대변인은 지난 26일 오전 YTN라디오 ‘강성옥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한나라 ...
"세종시법, 4월 중 처리돼야“"
전용혁 기자 2010.03.28
[시민일보]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이 최근 국회로 넘어온 세종시 법안과 관련, “4월 중 처리돼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정두언 의원은 지난 26일 오전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한나라당과 정치권이 이렇게 큰 문제를 해결 못하고 계속 가느냐, 그래서 이 문제는 정치권이 책임을 느끼고 해결해야 할 것 ...
與野,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에 적극 나서야”
전용혁 기자 2010.03.28
[시민일보] 여야 정치권이 지난 26일 안중근 의사 순국 100주년을 맞아 일제히 유해발굴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한나라당 정병국 사무총장은 이날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순국 100주기를 맞았지만 아직 안중근 의사의 유해조차 찾지 못한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정 사무총장은 “늦었지만 정부에서 ...
해군 천안함 잠수부 투입 고심?
민장홍 기자 2010.03.27
[시민일보] 군 당국이 천안함 사고해역의 풍랑이 심해 잠수부 투입을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현재 파고는 3미터 전후로 서해안 조수간만의 차를 고려할 때 하루 2시간 남짓 수중 탐색이 가능할 것으로 군 당국은 보고 있는 상태다.합동참모본부는 27일 백령도 서남방 해역에서 원인불명의 사고로 침몰한 초계함 천안함의 구조작 ...
"靑 ""북한 특이동향 없는 것으로 보고"
민장홍 기자 2010.03.27
청와대는 27일 전날 있었던 서해 백령도 인근 초계함 침몰과 관련해 "아직까지 북한의 특이동향은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고 밝혔다. 김은혜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안보관계장관회의 내용에 대해 춘추관에서 중간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7시30분부터 안보관계장관회의를 주재 ...
침몰 천안함 실종자 46명 생존여부 아직 미확인
민장홍 기자 2010.03.27
[시민일보] 백령도 서해상에서 침몰한 천안함에서 구조한 승조원 58명은 생명에 지장이 없으나 나머지 실종자 46명에 대한 생사여부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합동참모본부는 27일 "우리 군은 사건 발생 이후 백령도 서남방 히역에 대한 탐색구조작업을 실시해오고 있다"며 "이날 오전 8시 현재 승선 인원 10 ...
백령도 인천의료원 백령분원 비상체제 돌입
민장홍 기자 2010.03.27
[시민일보] 26일 오후 9시30분께 서해 백령도와 대청도 사이에서 경비 중이던 해군 초계함이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거의 침몰 중인 가운데 해군과 옹진군이 초계함 6척 등 총 9척의 배를 급파해 58명을 구조한 것으로 알려졌다.해군은 6척의 초계함을 급파했으며 옹진군은 사고 해역에 어업지도선 3과 행정선 1척을 보내 ...
해경, 천안함 침몰 해역에 경비함 급파...비상근무체제 돌입
민장홍 기자 2010.03.27
[시민일보] 해양경찰청이 해군 천안함정 침몰과 관련해 경비함정을 백령도 인근 해상 사고 해역에 급파해 수색하는 한편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해양경찰청은 26일 오후 11시30분 해상경계 강화 단계에서 인천해양경찰서에 경비구난 '비상갑호', 태안·속초·동해해양경찰서에 '을호비상'을 발령했다. 해경은 사 ...
천안함 구조 58명·실종 46명
민장홍 기자 2010.03.27
백령도 서해상에서 침몰된 천안함 구조 및 실종자 현황은 다음과 같다. ◆구조자 : 58명 ▲중령 최원일 ▲소령 김덕원 ▲대위 이채권, 박연수 ▲중위 김광보, 정다운, 박세준 ▲상사 김병남, 김덕수, 오성탁, 김수길, 허순행, 김정운, 강봉철, 오동환, 정종욱 ▲중사 이광희, 김현래, 조영연, 손윤식, 송민수, 김현용, ...
해군 천안함 승조원 구조작업 총력
민장홍 기자 2010.03.27
날이 밝으면서 군 당국은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해군 초계함인 천안함 승조원 구조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당국은 구조인력을 총동원해 사고 직후부터 초계함이 침몰한 해상을 중심으로 추가 생존자를 찾기 위한 수색을 계속해 왔다. 승조원104명 가운데 27일 새벽 1시까지 58명의 구조했으나 아직 추가 구조 ...
1200t 초계함 백령도 해상서 침몰 46명 실종
민장홍 기자 2010.03.27
[시민일보] 포항급 초계함인 천안함(1200t급)이 26일 서해 백령도 인근 해상을 순찰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고로 인해 침몰했다. 천안함 침몰로 27일 이 함정에 탑승했던 승조원 104명 중 58명이 구조되고 나머지 46명은 실종돼 군이 승조원 구조에 주력하고 있는 상태다. 27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 ...
유명 종합병원 돌며 금품 훔친 50대 영장
차재호 2010.03.26
서울 중부경찰서는 26일 서울 시내 유명 종합병원만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A씨(58)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15일까지 서울 시내 유명 종합병원을 돌며 6차례에 걸쳐 모두 7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 중 ...
지하철서 여성 성추행한 30대 덜미
차재호 2010.03.26
서울 중부경찰서는 26일 지하철에서 20대 여성을 성추행한 A씨(39)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25일 오전 8시20분께 지하철 4호선 사당방향 지하철 안에서 서있던 B씨(26·여) 의 엉덩이를 만지는 등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