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종합병원 돌며 금품 훔친 50대 영장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3-26 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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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부경찰서는 26일 서울 시내 유명 종합병원만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A씨(58)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15일까지 서울 시내 유명 종합병원을 돌며 6차례에 걸쳐 모두 7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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