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로 목숨을 잃은 학생들과 교사들을 추념하고 생명·인권 존중 의식을 높이고자 매년 4월이 세월호 추념의 달로 지정된다.
인천시교육청은 4월을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념 및 생명·인권·안전교육의 달'로 지정하는 인천시교육규칙을 제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법제처에 ...
제20대 총선을 앞두고 인천에서는 수도권쓰레기매립지 처리 방안, 송도 LNG기지 증설 등 주요 현안을 놓고 후보 간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선거구 획정이 지연되고 후보 공천도 늦어진 탓에 인천시 전체를 아우르는 총선 이슈가 아직 수면 위로 떠오르진 않았지만 지역별 현안을 둘러싼 공방은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가열되고 있 ...
인천장애인자립생활네트워크 및 보치아리그 참여자들이 성명서를 통해 인천시는 중증장애인들의 생활체육 활성화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다음은인천장애인자립생활네트워크 및 보치아리그 참여자들의 성명내용 전문이다.
중증장애인 지역사회통합이 화두가 됐고 어떻게 하면 중증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것 ...
16곳 적발…8곳은 고발
[세종=서재빈 기자]세종시가 봄철 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시는 지난 14~25일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환경 법령을 위반한 16개 사업장을 적발하고 이 중 8곳은 고발 조치했다.
주요 지적사항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변경신고 미이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