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10일 오후 5시 8분께 영광군 소재 M조선소 도크에서 선박해체작업 중 중질성 폐유가 유출되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방제과 직원과 기동방제팀 등 14명, 해양환경공단 등 8명, 방제업체, 영광군 공무원등 주민을 동원하여 도크내에 있는 기름이 해상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오일펜스 320m를 설치하고 유흡착재 160kg, 유회수기 2대를 동원하여 방제작업 중이며 정확한 기름유출량은 확인중에 있다.
해경은 조선소 내 크레인 이용 선체 인양 중 갑자기 폐유가 유출된 것으로 작업자가 진술하고 있어 방제 작업 완료 후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