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품질검수는 건축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는 아파트 입주민을 대신해 품질검수단이 사용검사 전에 공동주택의 구조, 단지내 조경, 안전, 방재 등의 시공상태 및 주요 결함과 하자에 대해 꼼꼼하게 정밀점검을 실시해 하자부분에 대한 신속 조치로 입주 후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제도다.
시에 따르면 올해에는 준공예정인 150가구 이상 민간 공동주택 14개 단지(1만4593가구)를 대상으로 이달 현재까지 e편한세상송도 아파트 등 7개 단지 1만631가구에 대해 품질검수를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의 지속적 운영으로 공동주택 입주민·시공자 및 해당 지자체 간에 하자와 시공품질 문제로 인한 분쟁을 예방하고, 아파트 품질 향상을 도모해 입주자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건축계획과 주택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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