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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일산서부경찰서 | ||
이번 서한문과 전 좌석 안전띠 대일밴드 전달식은 가을 행락철 나들이 차량 증가에 따라 교통정체 가중 및 전세버스 졸음‧음주운전 등 대형교통사고 위험이 급증하고 있어, 대형버스의 법규위반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졸음운전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10월 8일부터 11월 30일까지 8주간 가을 행락철 특별 교통안전 대책을 마련, 졸음‧음주운전, 안전띠 미착용 등 법규위반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추진 중이다.
일산서부경찰서 송정호 경비교통과장은 전세버스 운전자들에게 졸음‧음주운전 근절 및 모든 도로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서한문을 전달하며(도로교통법 18.9.28.시행) 등 법률 개정 내용을 숙지 하여 안전하게 버스 운행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용성 일산서부경찰서장은“깊어가는 가을철, 기분 좋은 여행길에 시민들의 교통법규 준수로 대형교통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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