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서부署, 가을 행락철, 전세버스 서한문 전달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0-12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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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음주운전 근절, 전 좌석 안전띠 착용 [고양=이기홍 기자] 일산서부경찰서에서는 10일부터 12일까지(3일간) 일산서구 전세버스 운수업체 5개소를 방문하여, 업체대표와 운전자들에게 졸음운전 및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등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 법규준수를 당부하는 서한문과 대일밴드를 전달하며 교통안전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일산서부경찰서

이번 서한문과 전 좌석 안전띠 대일밴드 전달식은 가을 행락철 나들이 차량 증가에 따라 교통정체 가중 및 전세버스 졸음‧음주운전 등 대형교통사고 위험이 급증하고 있어, 대형버스의 법규위반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졸음운전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10월 8일부터 11월 30일까지 8주간 가을 행락철 특별 교통안전 대책을 마련, 졸음‧음주운전, 안전띠 미착용 등 법규위반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추진 중이다.

일산서부경찰서 송정호 경비교통과장은 전세버스 운전자들에게 졸음‧음주운전 근절 및 모든 도로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서한문을 전달하며(도로교통법 18.9.28.시행) 등 법률 개정 내용을 숙지 하여 안전하게 버스 운행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용성 일산서부경찰서장은“깊어가는 가을철, 기분 좋은 여행길에 시민들의 교통법규 준수로 대형교통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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