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영등포구청 5급 이상 간부 사무실에 배치된 태극기-구청기 탁상기. (사진제공=영등포구청) | ||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영등포구는 최근 행정안전부로부터 ‘2017 국가상징 선양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국가상징 선양 유공 기관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고 2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국가상징 선양 유공 포상은 태극기·무궁화 등 국가상징 선양·보급에 크게 기여한 개인·단체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 추진돼 왔다.
구 관계자는 “지역주민과 공무원 모두 나라사랑정신으로 화합·단결해 이번 표창을 수여받게 됐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2014년 ‘국기 게양일 지정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 태극기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이해를 제고하기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지난해에는 ‘구민과 함께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영등포’란 슬로건 아래 대대적인 태극기 게양 운동을 추진한 바 있다.
또 광복 제72주년을 맞이해 구청 및 동주민센터 벽면에 대형 태극기를 게양했으며, 구청 앞 당산로에는 배너형 태극기 연중 설치하고, 모든 간선가로변에 가로용 태극기를 게양했다.
이와 함께 자원순환센터에 지역내 다문화가족 40여명을 초청, 태극부채를 만들기 체험을 실시했으며, 태극기·무궁화 전시관을 둘러보며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기의 존엄성을 깨닫도록 유도하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구청 홈페이지에 ‘태극기 달기 구민참여 이벤트’를 진행하고, 5급 이상 간부진 책상에 태극기와 구청기가 어우러진 탁상기를 비치해 구청 직원들의 국기 달기 생활화도 견인했다.
이외에도 마을장터에 태극기 체험부스를 운영했으며, 3.1절 나라사랑 만세삼창 재현, 육군부대 태극기 전달, 행정차량 차량용 태극기 부착, 바람개비 태극기 배부 등 ‘태극기 달기 운동 확산’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구는 ‘나라꽃 무궁화’를 알린다는 취지에서 ▲4000㎡ 규모 무궁화동산 조성(한강시민공원 여의도지구 둔치) ▲무궁화콘서트 개최 ▲무궁화 식재(새마을공원·자매공원·국회의사당 등 주요 시설) 등을 진행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