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호 국회의원, 우영택 고양시의회 부의장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2-28 13: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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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송테크노밸리 주관, 고양시 중소기업살리기 의정상 수상 [고양=이기홍 기자]정재호 국회의원과 우영택 고양시의회 부의장이 삼송테크노밸리(회장 황영하)가 주관하는 ‘2017 고양시 중소기업살리기’ 우수 의원으로 선정돼 27일 삼송테크노밸리 공용회의실에서 우수의원 의정상을 수상했다.
▲ 사진설명(우영택 고양시의회 부의장, 황영하 삼송테크노밸리회장, 정재호국회의원 좌측부터)

정재호 국회의원과 우영택 고양시의회 부의장은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역주민과 중소기업간 연결 및 삼송테크노밸리 입주기업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 해결하는데 앞장서는 등의 공로로 이날 의정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고양시 통일로변에 위치한 삼송테크노밸리는 지난 2015년 1월 첫 입주를 시작한 이후 2017년 12월 현재 670여개의 중소기업이 입주, 고용인원 6천여명 유발 등 지역경제 발전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고양시 최대의 중소기업 산실이다.

삼테밸은 고양시 중소기업살리기 및 일자리창출에 헌신하는 고양시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을 대상으로 해마다 우수 의원을 선정할 예정이며 올해 첫 대상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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