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체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사랑의 몰래 산타가 돼 저소득 아동의 가정을 방문해 깜짝 선물을 전달하고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격려하기도 했다.
한경미 위원장은 “특별한 날을 기념한다기보다는 추운 겨울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이런 행사를 갖게 됐다”면서 “우리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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