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4-H연합회, ‘2017년 연말총회’ 개최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2-26 12: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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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운영방안 등 토의… 원재천 연합회장 선출 [고양=이기홍 기자]고양시 4-H연합회가 지난 22일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영농4-H회원 및 학교4-H회원 등 총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연말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말총회는 고양시 4-H연맹, 농촌지도자회, 농업경영인회 그리고 고양시4-H연합회 역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사진제공=고양시청

2017년 연합회 성과발표 및 평가, 2018년 연합회 운영방안 토의와 신임원 선출 등으로 이뤄졌으며 2018년도 고양시4-H연합회장으로 원재천, 사무국장으로 이정솔이 선출됐다.

고양시 정종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격려사를 통해 “앞으로 4-H과제활동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학생 회원들의 취미와 수준에 맞는 과제를 개발하고 체계적인 교육과 실습을 추진하겠다”며 “이를 토대로 항상 4-H이념을 생활화하고 또한 학업에도 충실함으로써 모범이 되는 청소년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7년 54대 회장을 역임한 최홍규 회장은 인사문을 통해 “한 해 동안 열심히 따라와 준 고양시4-H연합회원과 학생4-H회원들께 감사드리며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앞으로도 직전회장으로서 고양시4-H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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