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은 최근‘영암군 도시계획 정보체계(UPIS)’를 완료하고 오는 26일부터 대국민 서비스에 들어간다.
도시계획정보체계(UPIS)란 도시계획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전산화해 행정기관의 도시계획 관련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도시계획의 입안·결정·집행 등의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시스템이다.
도시계획정보체계사업이 완료돼 국토교통부와 연계해 대민서비스를 시작함에 따라 본인소유의 땅에 대한 도시계획정보를 주민들은 각 가정에서 PC로 도시계획 통합정보 서비스 홈페이지에 접속해 용도지역·지구 등의 지정연혁, 지역·지구 등의 행위제한 등을 확인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최근 늘어가고 있는 개발행위 수요를 감당하기 위하여 UPIS 시스템을 이용한 전자 심의를 시범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대민서비스를 통해 도시계획 업무의 효율성이 증대되고 투명한 도시계획 행정 실현으로 군민의 재산권 보호 및 행정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