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연탄은 지난 16일 토요일 오전 10시 2가구를 가정방문해 가구당 연탄 500장을 직접 집에 날라 주는 행사를 실시했다.
행사에는 이칠회 회원 15명, 한림중학교 학생 20명들의 도움을 받아 연탄을 배달하고, 난방 유류쿠폰은 지역내 10가구에게 각 200ℓ를 전달했다.
김동명 이칠회장은 “한림중학교 27회 졸업생으로 지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대에게 도움의 손길이 늦었다면서 지금이라도 고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일을 해 보고 싶다면서 연탄 및 난방유를 지원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후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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