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오는 21일 수련관은 입시 스트레스로 지친 고3 수험생을 위로하기 위해 ‘쓰담쓰담, 수高했3’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음식을 만들어 먹고 꽃바구니를 만들며 힐링하는 프로젝트다.
오는 23일 오후 2~4시에는 ‘감성충전! 쓰리고(만들고, 알리고, 즐기고)’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수련관 이용에 대한 청소년들의 의견을 듣고자 준비한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체험(트리만들기, 카드만들기, 비누만들기)을 제공한다. 접수는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마지막으로 오는 27·28일 오후 3~5시 수련관 1층에서 진행되는 ‘가족 뉴스포츠 및 공예’는 가족이 함께 뉴스포츠와 종이공예를 체험할 수 있다.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이영희 관장은 “올해 수고한 청소년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오는 2018년에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