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시에 따르면 학교 현장 방문 간담회는 교사·학부모·학생과 함께 '온 마을이 학교 교육도시 오산'의 교육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는 것으로 진행됐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학교 안 공교육 분야부터 교통, 도로건설, 공원관리 등 학생들의 일상과 직접적으로 연계된 다양한 분야의 건의사항이 제기됐고, 시는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관련 부서가 한자리에 모여 간담회를 했다.
시는 2016년에도 전체 학교를 방문해 간담회를 했고 건의사항 170여건을 처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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