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성사청소년문화의집 ‘노을학교’ 119소년단, 안전체험관 견학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2-12 12: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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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기홍 기자]고양시 청소년재단 성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노을학교’ 119소년단은 지난 8일 서울광나루안전체험관에서 안전체험 실습을 진행했다.
▲ 사진제공=고양시청

이번 안전체험 견학은 청소년들에게 어렸을 때부터 재난대처 능력과 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체험을 통해 안전 습관을 몸으로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재난상황 실습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각종 재난상황에서 스스로 위험을 판단해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소화기 체험, 풍수해 체험, 지진 체험 등 재난상황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안전체험 실습에 참여한 한 노을학교 청소년은 “포항지진 뉴스를 보면서 실제 지진이 나면 어떻게 할지 몰랐는데 대피요령을 배워서 좋았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노을학교에서는 2018학년도 5~6학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참가비는 전액무료로 교과학습, 체험활동, 자기개발활동, 드론, 코딩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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