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13일 ‘50+센터 1주년’ 기념식 개최

이진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2-11 14:57:0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스탬프 체험존도 마련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노원구(구청장 김성환)가 ‘노원50플러스센터’의 개관 1주년을 맞이해 오는 13일 오전 10시 센터 강당에서 기념식과 커뮤니티 네트워킹 파티를 개최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비짓 노원(Visit NOWON)’을 주제로 진행되며, 김성환 구청장을 비롯한 50플러스커뮤니티 관계자와 이용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 이날 행사는 김강수 노원50플러스센터 시니어 희망설계 커뮤니티 대표가 진행으로, ▲센터 운영보고 ▲50플러스커뮤니티 축하공연 ▲기념 떡케익 커팅식 순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노원50플러스커뮤니티와 인큐베이팅 단체가 직접 주관해 운영하는 ‘커뮤니티 네트워킹 파티-오감만족 방·방·방’의 다양한 체험활동도 진행된다.

이날 방문객들은 원하는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오감만족 스탬프(6가지 체험존)을 완성한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선물도 증정한다. 체험활동의 자유이용권은 5000원이다.

커뮤니티 네트워킹 파티에 참여를 원하는 50플러스 세대는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한편 노원50플러스센터는 지난해 12월 50플러스 세대(만 50~64세)의 인생 2막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거점 플랫폼으로 설립됐다.

장부경 센터장은 “50플러스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발전시킬 것”이라며 “센터가 앞으로 더 힘찬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구, 50플러스 세대가 더욱 관심을 갖고 지지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