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진원 기자]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최근 헤이그라운드 체인지메이커스 다목적홀에서 ‘마을에서 길을 묻다… 2017년 성동구 마을공동체 포럼’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구와 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와 공동 주관했으며, 발제 및 질의응답의 시간으로 구성됐다.
세부적으로 이날 발제에는 ▲은난순 가톨릭대학교 소비자주거학과 교수(아파트 공동체 활성화와 마을공동체의 연계) ▲안현찬 서울연구원 박사(서울시 2기 마을공동체 중장기 기본계획)가 참여했다.
더불어 이춘희 은평구마을지원센터장과 김명희 구 마을공동체 위원의 지정토론과 일반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구 관계자는 “이번 포럼이 마을공동체에 관심있는 지역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을공동체에서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는 지역 공론의 자리였다”고 평했다.
정원오 구청장은 “향후 5년간의 구 마을공동체 사업을 준비하는 시점에 진행한 이번 마을공동체 포럼은 주민과 전문가가 함께 논의하고 토론하며, 미래를 생각해본다는 데에서 더 의미가 있었다고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다양한 주민들의 참여가 있는 마을 포럼이 구의 대표적 지역공론의 장으로 자리잡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구와 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와 공동 주관했으며, 발제 및 질의응답의 시간으로 구성됐다.
세부적으로 이날 발제에는 ▲은난순 가톨릭대학교 소비자주거학과 교수(아파트 공동체 활성화와 마을공동체의 연계) ▲안현찬 서울연구원 박사(서울시 2기 마을공동체 중장기 기본계획)가 참여했다.
더불어 이춘희 은평구마을지원센터장과 김명희 구 마을공동체 위원의 지정토론과 일반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구 관계자는 “이번 포럼이 마을공동체에 관심있는 지역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을공동체에서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는 지역 공론의 자리였다”고 평했다.
정원오 구청장은 “향후 5년간의 구 마을공동체 사업을 준비하는 시점에 진행한 이번 마을공동체 포럼은 주민과 전문가가 함께 논의하고 토론하며, 미래를 생각해본다는 데에서 더 의미가 있었다고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다양한 주민들의 참여가 있는 마을 포럼이 구의 대표적 지역공론의 장으로 자리잡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