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춧대, 깻대, 콩대 등 영농부산물은 쉽게 분해되지 않아 밭둑 등지에 모아 놓고 태우는 경우가 많다.
![]() |
||
| ▲ 사진제공=고양시 일산서구청 | ||
이로 인해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 산불로 이어지기 십상이다.
고춧대 등 난분해성 영농부산물은 일정한 장소에 모아 가축분뇨나 질소질 비료를 섞은 다음 비닐로 덮어 발효시키면 부숙이 빨리 진행돼 퇴비로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이달 15일까지 집중 점검에 나선다.
순수한 영농부산물만 소각할 경우에는 현장에서 계도한다. 하지만 부산물 중에 폐비닐 등이 포함돼 있을 경우 50만 원 이상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또 산림과 가까운 장소에서 소각할 때에도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다.
구 관계자는 “영농부산물 소각 때 적지 않은 미세먼지가 발생되고 있다”면서 “영농부산물은 절대로 태우지 말고 부숙시켜 퇴비로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