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미사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1-1단계' 지적공부 확정 시행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2-04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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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전용원 기자] 경기 하남시는 최근 하남미사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1-1단계' 지역에 대한 토지개발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새로이 지번, 지목, 면적, 좌표 등 946필지(201만7088.4㎡)의 지적공부(토지대장·경계점좌표등록부 등)를 확정해 홈페이지 및 게시판 등에 공고했다.

1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확정된 토지는 덕풍동 220필지(9만1316.4㎡), 망월동 649필지(151만9119.1㎡), 풍산동 56필지(9만3890.6㎡), 선동 21필지(31만2762.3㎡) 등 총 946필지(201만7088.4㎡)이고, 지목별로는 대 699필지(126만9578.2㎡), 학교용지 10필지(8만2599.5㎡), 종교용지 9필지(1만2894.1㎡), 주차장 14필지(1만9109.5㎡), 공원 65필지(20만8757.2㎡) 등이다.

미사지구 내 아파트가 첫 입주를 시작한지 3년 만에 지적공부를 확정·시행함에 따라 지적공부를 발급받을 수 있게 돼 '미사지구 1-1단계' 지역 소유자는 등기 등 재산권 행사에 불편함이 없게 됐다.

토지에 대한 소유권보존등기 및 소유권이전 등기 등에 대한 진행상황 및 절차는 한국토지주택공사 하남사업본부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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