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교문2동, 홀몸노인 주민과 행복콘서트 개최

손우정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1-30 16: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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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손우정 기자] 경기 구리시 교문2동에서 최근 ‘주민들과 함께한 행복콘서트’가 개최됐다.

30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 홀몸노인 25명과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고, 라인댄스 등의 7개 프로그램 강사와 수강생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노인 25명에게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가 불고기·자반김·멸치볶음·오징어젓갈 등 7종의 밑반찬을, 주민자치위원회는 목도리를 전달했다.

백경현 시장은 “지난 13일 시민들의 염원으로 이룩한 테크노밸리 유치 성공은 시 승격 31년 만에 거둔 가장 기쁜 일로 다가오는 새해에는 시민들이 더욱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밝은 미래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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