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3동, 2017 복지허브화 사업 성과보고회

박명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1-29 16: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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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박명수 기자] 충남 아산시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17년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성과보고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온양3동 행복키움 추진사업을 격려하고 지지해주는 기관·단체의 대표와 회원, 후원·협약기관의 대표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주)우룡실업 이진석씨와 행복키움추진단원으로 모범적인 활동을 펼친 최인선씨가 행복키움 유공표창을 받았으며, 신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 공동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이경온 신도도종합복지회관 관장이 강사로 나서 ‘시·군·구,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협력방안’에 대한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홍언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장은 “1년간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불편을 해소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행복키움추진단이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주민자치위원회, 적십자봉사회, 새마을 남녀 지도자를 비롯한 후원자와 협약기관 대표의 지지와 성원 덕분”이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형관 온양3동장은 “오는 2018년에도 주민밀착형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먼저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과 맞춤형 복지팀이 팀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고 공무원 및 주민의 복지마인드 역량 강화를 위한 복지아카데미 운영,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주민 모니터단 운영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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