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제공=고양시청 | ||
특히 이날 아웃리치 활동은 고양시청소년재단, 고양시청소년쉼터,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일산동부경찰서, 꾸미루미 이동상담실, 여성가족부와 연계해 합동으로 진행됐다.
상담사 34명, 청소년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상담 40건, 홍보 480건을 실시했다. 이외에도 ▲음주·노숙체험 ▲우정 팔찌 서약 ▲위기스크리닝 척도 검사 ▲심층상담 ▲여성용품 제공 등이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거리 상담으로 청소년들이 쉽게 고민과 상담을 나누고 적극적인 보호 서비스가 연계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연합 아웃리치는 전국 16개 시·도, 41개 청소년 밀집지역에서 동시에 이뤄졌다.
아웃리치 활동은 ▲거리에서 방황하는 가출 청소년 발굴과 귀가 지원 ▲쉼터 등 보호시설로의 연계 서비스 ▲청소년 정책홍보·정보 제공을 위한 리플릿 배부 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거리 상담으로 이뤄진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