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성서대와 함께 4차 산업혁명 강좌 개설

이진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1-24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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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가 오는 12월1일까지 한국성서대와 함께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교육 이것만을 꼭 알자’란 주제의 강좌의 신청 접수를 받는다.

구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구민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세부적으로 이번 강좌는 12월7~9일 매일 오후 7시30분~9시30분(토요일 오전 10시~정오) 한국성서대 일립관에서 열린다.

주요 강의내용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직업과 소프트웨어(SW)교육의 중요성 ▲새정부 새입시 이렇게 대비하자 ▲자녀에게 맞는 공부법 등이다.

모집인원은 구민 40명으로 수강료는 무료며, 신청기간내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받는다. 선정결과는 12월5일 오전 10시 구청 홈페이지를 공지함과 동시에 개별 문자 메시지로 통보한다.

한편 구는 지난해에도 한국성서대와 광운대 등 지역내 7개 모든 대학과 관·학 협력을 맺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해왔다.

김성환 구청장은 “한국성서대 등 지역 대학들의 교양강좌가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지역과 대학이 공존하고 상생하는 강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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