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희망채용박람회’ 성료... 61명 현장 채용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1-2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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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전용원 기자] 경기 하남시는 지난 22일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하남시 희망 채용 박람회'를 개최했다.

구직자 2000여명이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유니클로·이마트와 (주)새안·(주)선우실업 등 우수 중소기업 27개 업체가 61명을 현장 채용했으며, 심사를 통해 합격 여부를 통보할 계획으로 총 220여개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구직자가 제출한 구직등록서를 하남시 일자리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DB)에 등록해 추가 일자리를 알선하고, 최신 취업정보를 안내하는 등의 사후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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