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사회복지協, 시민대학 개강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0-19 09: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사회복지 전문가의 길, 초석 다진다
내달 15일까지 3가지 주제 강의


[하남=전용원 기자] 경기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는 18일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사회복지 관련 기관·단체장,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기 하남시 사회복지 시민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민대학은 복지서비스 증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해 수강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11월15일까지 5주간 매주 수요일 운영된다.

이 기간 (사)미래복지경영재단 최성균 회장 등 사회복지분야 강사들이 ▲효과적인 사회복지 실천 ▲시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평생학습시대 시민의 역할 등을 주제로 지역사회복지의 초석 다지기를 위한 열띤 교육에 나선다.

오수봉 시장은 개강식에서 ”사회복지협의회가 앞으로도 복지수요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사회의 잠재적 복지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확충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환경 조성에 적극 힘써나가길 기대하며, 시민대학 수료생들이 지역사회에서의 적극적인 복지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