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주교동, 정성 담은 반찬 나눔 ‘이웃사랑 실천’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0-16 10: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새마을 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을 진행했다.

주교동 새마을 부녀회가 주최하고 주교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나눔은 정성을 담아 만든 장조림, 콩나물 무침 등 밑반찬 관내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30세대에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의 계기가 됐다.
▲ 사진제공=고양시 덕양구청
안순덕 주교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요즘,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는 따뜻함으로 전해졌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근태 주교동장은 “관내의 어려운 이웃 및 홀몸 어르신들이 이번 반찬 나눔으로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으로 따뜻한 주교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