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장오산, 하반기 이음초대전 15일까지 개최

김정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0-11 16: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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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김정수 기자] 경기 오산시 (재)오산문화재단 문화공장오산은 오는 15일까지 이음초대전 '정팔기, 장소연, 박효찬'전(展)을 개최한다.

이음초대전은 지역 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해 지역예술을 활성화하고자 기획된 전시다.

이번 하반기 이음초대전은 정팔기(서예), 장소연(공예), 박효찬(문인) 작가 3명의 개인전으로 진행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시를 통해 지역 예술이 발전하고 작가들의 꾸준한 창작활동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시 관람료는 무료로 문화공장오산 제1전시실(정팔기展), 제2전시실(장소연展), 제3전시실(박효찬展)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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