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복지총괄과, 추석 앞두고 복지시설 위문

손우정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9-30 0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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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손우정 기자] 경기 남양주시 복지총괄과는 지난 27일 지역내 아동복지시설 7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복지총괄과 직원들의 후원과 참여로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아동들을 위해 마련됐다.

환희의 신비, 평강꿈나무집 등 6개 그룹홈과 학대피해아동쉼터인 희망둥지를 방문해 아동들과 담소를 나누는 등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복지총괄과장은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이웃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지속적으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복지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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