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의 모든 것' 11월13일까지 사진 공모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9-27 15: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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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고수현 기자]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강북구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제6회 강북구 사이버 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

구에 따르면 역사문화관광의 도시 강북구의 특징을 잘 표현하거나 가족애 등 구민의 일상을 담은 사진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지역 명소, 주민참여형 축제 및 행사, 구 상징물(까치ㆍ진달래ㆍ소나무)을 비롯해 얼마 전 개통한 ‘우이신설 도시철도’와 스탬프 힐링투어 ‘너랑나랑우리랑’ 등 강북구의 변화된 모습이나 새로운 프로그램과 함께한 사진도 출품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11월13일까지이며, 구청 인터넷방송국 홈페이지의 공모전 웹사이트를 통해 1인당 최대 3개 작품까지 응모 가능하다.

접수는 구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회원 등록 절차를 거친 뒤 10mb 이하의 JPG 파일 형태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전문가 심사와 네티즌 추천을 거쳐 오는 12월12일에 최종 선정되며, 최우수상 1명 100만원, 우수상 2명 각 50만원, 장려상 3명 각 30만원, 입선 10명 각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공모 관련 문의는 구 홍보담당관으로 하면 된다.

노용한 홍보담당관은 “역사문화관광의 도시 강북구를 참신한 시각으로 담아낸 작품들이 매년 수백 편씩 접수될 정도로 호응이 높다”면서 “이번 공모전 또한 인터넷으로 진행되는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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