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왕실도예조합, '조선史' 광주왕실도자 품격 알리다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0-01 00:00:2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내달 2일까지 제3회 광주왕실도자특별展 개최

[광주=전용원 기자] (사)광주왕실도예사업협동조합이 27일~오는 10월2일 6일 동안 서울 인사아트센터에서 ‘불·혼 550년’이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26일 경기 광주시에 따르면 이번 특별전은 사옹원 분원이 경기 광주 땅에 설치된 지 550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광주왕실도자의 우수한 전통을 계승하고 있는 도예명장들과 지역내 31개 요장들이 참여한다.


전시에는 고품격 도자기 작품 80여점을 선보이며 광주왕실 도자기의 품격을 널리 알린다.


조합 관계자는 “전시회에서 도자기 작품 및 달항아리, 반상기 세트, 다기 세트 등 구매도 가능하다”며 “광주백자 전시회에 오셔서 우수함과 독창성, 기발한 창의성을 보여주는 광주왕실 도자의 아름다움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