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동구,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성공 추진 위한 공직자 역량 강화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9-18 13: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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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판교테크노밸리, 광명동굴 벤치마킹 추진 고양시 일산동구는 지난 15일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고양’의 성공적인 조성 지원 및 공직자 마인드 향상을 위해 ‘일산동구 공직자 판교테크노밸리, 광명동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통일한국의 실리콘밸리 현안대책 TF팀원 등 공직자 36명과 함께한 이번 벤치마킹에서는 현안대책 TF팀 간담회 개최에 이어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판교테크노밸리 지원본부를 방문했다.
▲ 사진제공=고양시 일산동구청
이 자리에서 판교테크노밸리 조성 및 추진현황에 대한 사업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일산동구도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더 준비할 사항이 있는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업 설명 후에는 스타트업 캠퍼스를 방문해 K-ICT 디바이스랩센터와 창조경제혁신상품전시관을 둘러보며 스마트 디바이스 기업 지원체계에 대한 안내와 시제품 체험을 체험했다.

또한 한국 100대 관광지로 선정된 광명동굴도 방문해 지역개발성공사례를 체험했다.
▲ 사진제공=고양시 일산동구청
자원 회수시설과 업사이클 아트센터를 방문해 둘러보는 시간을 가지며 구청 직원들의 자원 재활용에 대한 관심도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심광보 일산동구청장은 “일산동구, 서구 일원 약 80만㎡ 규모로 조성되는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고양 프로젝트의 성공추진을 위해 벤치마킹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구의 역할을 연구하고 지속적으로 공직자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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