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유인경 신문기자 초청 특강

이진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9-17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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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5회 성동명사특강
'소통과 공감력 키우기'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20일 오후 4시 구청 대강당에서 유인경 강사(전 신문기자)를 초빙해 ‘제105회 성동명사특강’을 개최한다.

구에 따르면 이날 강연에서 유 강사는 ‘소통과 공감력 키우기’란 주제로 기자·방송인 등 다방면에서 여성 리더로 활동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타인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행사 당일 선착순으로 받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또는 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유 강사는 1982년부터 지난해까지 기자로 활동했다. 여성 기자로는 최초로 정년퇴임한 기자이며, 2016년에는 ‘올해의 여기자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세부적으로 유 강사는 ‘내일도 출근하는 딸에게’란 저서를 통해 직장에서 30년 넘게 경험한 노하우를 직장 초년생과 대학생들에게 들려주며 따뜻한 격려·조언을 해왔다.

아울러 ‘청춘고민 상담소’와 ‘왕언니 유인경의 직딩 119’ 등을 통해 20대 여성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있다.

최근에는 MBC <생방송 오늘 아침>과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 방송과 다양한 분야에서 강연을 하는 등 각계각층 사람들과 소통하며 사랑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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