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부추축제 23일 개막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9-07 16:27:1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평=박근출 기자] 경기 양평군 양동면은 ‘제2회 양평부추축제’를 오는 23~24일 양일간 개최한다.

축제는 퓨전 난타의 모듬북 퍼포먼스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민속공연(사물놀이 길놀이 공연)과 인기 초대가수(박현빈, 삼순이 오로라), 품바 공연(달마품바) 등이 열린다.

이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주민 노래자랑(지역주민 노래자랑, 장기자랑) 동아리무대(주민자치센터 동아리, 지역 예술인), 양동의 역사를 담은 ‘을미의병 거리’ 퍼레이드가 진행돼 찾는 이들에게 다양할 볼거리와 추억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푸드트럭, 지역 상인회 및 마을단체가 참여하는 풍성한 먹거리(한우·돼지고기·돼지고기 장국·재래순대·부추오리 주물럭 등)와 부추를 이용한 퓨전 요리가 준비돼 있다.

자세한 사항은 양평부추축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부추축제운영사무처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근출 기자 박근출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