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公, 오는 28일까지 추석맞이 고객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이진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9-07 15:53:4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종수)이 추석을 맞이해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위한 ‘고객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오는 28일 실시한다.

대상은 성동구민과 지역내 주차장을 이용하는 고객으로 승용차, SUV, 승합차, 1톤 이하의 화물차량이며 용답 제2공영주차장(천호대로78길 9, 용답동 12-10)에서 오전 10시~오후 3시 차량점검을 받을 수 있다.

공단과 업무협약을 맺은 기아자동차 판촉서비스팀이 전구와 와이퍼 등 소모성 부품 교체와 브레이크오일·워셔액·냉각수 보충 및 타이어 공기압 등을 점검한다. 차량점검을 원한다면 사전예약 없이 용답 제2공영주차장으로 방문하면 된다.

주차사업팀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주민 및 고객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신뢰받는 주차장으로 거듭나고자 기획됐다.

김종수 이사장은 “앞으로도 구민과 고객의 안전운행을 위하여 차량점검 등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 할 것”이라며, “모든 성동구민이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귀성·귀향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차사업팀로 문의하면 되며 주차장의 위치 및 정보는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주차시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