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진원 기자]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1일부터 오는 10월13일 ‘2017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구만의 사회구조적 특성을 반영한 ‘자연밀착형 통계자료’를 작성해 지속관리함으로써 구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세부적으로 조사내용은 ▲주거·생활 ▲교육 ▲교통 ▲경제 ▲보건·복지 ▲문화·여가 ▲공공행정 ▲기타 등 8개 분야 72개 항목의 주민생활과 밀접한 요소들이다.
조사대상은 지역내 표본 2000가구의 만 15세 이상 전가구원이며, 전문 조사원의 직접 방문을 통해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한다.
구는 향후 11월 말까지 집계와 자료분석을 마친 후 12월 중 보고서 및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조사 결과를 공식 발표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조사 결과는 지역사회의 변동추이를 확인하고 중장기적 정책지표로 활용하는 중요한 기초 자료”라며 “‘2017 사회조사’에 대한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