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8일 '아토피 전문의 교실'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6-27 14: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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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28일 오전 10시 구 보건소 3층 강당에서 ‘알레르기 질환의 이해와 관리’를 주제로 ‘2017 아토피 전문의 교실’을 개최한다.

27일 구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안강모 센터장이 직접 아토피피부염의 정의, 증상, 올바른 치료방법, 관련 질환 등 아토피피부염에 대한 모든 것을 설명한다.

참가는 구 건강증진과에 참여 신청하면 되며, 참석자에게는 교육책자 등 소정의 선물도 증정한다.

구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강좌는 아토피·천식 등에 대한 과학적이고 신뢰성 있는 정보와 효율적인 치료·관리 방법을 전문의에게 직접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동구 보건소는 어린이, 임산부 등 환경유해인자 노출에 민감한 계층 보호를 위해 환경부가 기획한 ‘어린이 환경보건 출생코호트’ 사업을 삼성서울병원 아토피환경보건센터와 협력해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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