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 친환경 비료생산·수입업체 애로사항 수렴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6-27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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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오왕석 기자] 경기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친환경 비료생산·수입업체 비료관리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비료관리법 교육을 통해 비료공정규격, 신규등록 비료, 비료 행정처분 법령사항, 비료관리 위반사항 사례전파, 유박(피마자)비료의 주의사항 등을 교육하고 협조 및 당부사항 전달과 업체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오는 9월에 비료생산업 유통 및 생산실태 집중 점검계획을 수립해 친환경비료 품질검사를 실시해 부정·불량비료로 인한 업체 및 농업인에게 불이익이 가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이경애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러한 다각적인 유통실태 점검과 비료검사에 대한 교육·홍보 등을 통해 비료생산 및 제조에 대한 적정한 관리로 비료생산자와 농업인 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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