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지난 2012년 국토정보시스템 개편으로 상속인이 전국의 가까운 시·도 또는 시·군·구 민원실 어디서나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이는 국가에서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전산망을 통해 이뤄지며 해마다 신청인이 증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조상 땅 찾기 서비스’의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상속인에게 사망자 명의의 토지를 알려줌으로써 상속 등 재산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도로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서비스 신청 시 제적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신분증명서 등을 꼭 지참할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일산동구청 시민봉사과 지적정보팀에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