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6-20 10: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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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역사 바르게 알기 캠페인 진행” 의정부시청소년육성재단 청소년문화의집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17일 의정부역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 사진제공=의정부시 청소년문화의집
이번 캠페인은 의정부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가 기획한 활동으로 위안부 피해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이 시대의 청소년으로서 청소년기에 많은 고통을 받은 피해자들을 잊지 말자는 의미로 진행되었다.

또한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직접 제작한 캠페인 물품을 활용하여 청소년 및 시민 누구나 참여하여 위안부 피해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캠페인에 참여한 청소년운영위원은 “캠페인 활동을 준비하며 위안부 피해에 대해 많이 배우는 시간이 되었으며, 우리 청소년운영위원회 뿐만 아니라 많은 청소년들이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올바른 역사인식을 가졌으면 좋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의정부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자율적인 활동 지원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20일부터 교육문화 및 요리프로그램 접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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