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교육지원청, 고양청소년 전국 방방곡곡 진로체험활동 시작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6-14 11: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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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교육지원청과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는 교육부 정부부처 연계 진로체험 주관센터로 지정되어 경기권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체험을 지원하게 됨을 밝혔다.

정부부처 연계사업이란 모든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등이 학생들을 위해 장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전문적이고 특화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의무적으로 개발하도록 하는 교육부 주최사업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 학교에서는 소요비용 기초자료만 작성하여 주관센터로 보내면 모든 정부부처 체험이 가능하다.
▲ 사진제공=고양교육지원청
이를 위해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에서는 정부부처 진로체험 프로그램 컨설팅단을 발족하여 정부부처들을 모니터링하고 전국 방방곡곡의 체험처를 손쉽게 방문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였다.

이춘은외 10명의 컨설팅단은 14일 마두청소년회관에서 정부부처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꿈을 피우고자 하는데 의기투합하였다.

고양교육지원청과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는 정부부처연계사업으로 경기도에 있는 60개 학교를 지원하기로 계획하고 있다.

첫시작은 15일 충남 서천 국립생태원 체험활동이며 이에 발맞추어 컨설팅단도 채비를 하고 있다.

정부부처 연계 체험활동을 준비하는 학교에서는 “지역을 넘나드는 체험활동으로 학교벽을 허물고 나가서 미래의 여정을 걸어가는 진로교육이 되기를 바란다”며 고양시 진로교육에 기대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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