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서부署, 찾아가는 적극적 교통불편 청취 및 해소 큰 호응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6-08 13: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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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불편 청취로 교통사고예방 및 치안공감대 형성- 일산서부경찰서는 7일 일산3동 주민센터에서 통장협의회에 참석하여 일산서구 내 교통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 사진제공=일산서부경찰서
지난 4월부터 일산서부경찰서 경비교통과에서는 찾아가는 교통 불편 청취‧해소계획을 도내 첫 시행 중으로, 각 통장협의회 및 주민자치위원 회의에 참석하여 주민들 대상 교통 불편사항을 듣고, 이에 따른 발 빠른 후속조치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교통관리계장, 주차사고수사팀장, 시설담당 등 경찰실무자가 직접 일산서구 9개동 18회에 걸쳐 회의에 참석하여, 총 43건의 교통 불편사항을 경찰서 교통기능에서 즉각적으로 17건을 해소하고 경찰서 해당기능 14건 통보, 일산서구청 12건 통보 실시로 주민들의 교통안전과 사고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의에 참석한 일산동에 거주하는 황○○(여,51세)은 “일산서부경찰서가 개서 후 주민들의 안전을 생각하고 직접 찾아와서 교통 불편을 들어주고, 그것에 끝나지 않고 실제로 불편에 대한 문제를 해결을 해줘서 고마움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송정호 경비교통과장은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교통불편‧민원청취 및 해소를 실시하여 주민들의 교통안전과 치안공감대 형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일산서부경찰서는 앞으로도 교통 불편과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일산을 위해 활발하게 찾아가는 교통 불편 청취‧해소 계획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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