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조영환 기자] 경기 파주시가 최근 지역내 가금류 농가에서 AI(조류 인플루엔자) 간이키트 검사 결과 '양성'이 나옴에 따라 AI 인체감염 주의 및 예방수칙을 홍보하고 나섰다.
7일 파주시에 따르면 예방수칙은 일반 시민들은 축산농가 또는 철새도래지 방문을 자제하고 야생조류, 고양이 등 폐사한 동물과의 접촉을 피하며 손을 30초 이상 자주 씻어야 한다.
또한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는 것을 피해야 한다.
축산농장주는 야생동물의 농장내 진입을 차단하고 가축 및 반려동물에게 동물 폐사체를 먹이로 주는 행위를 금지해야 하며 AI 의심축 발견 즉시 가축방역기관에 신고해야 한다.
수의사, 동물보호센터, 야생동물구조센터 관리자 등 야생동물과 빈번한 접촉을 하거나 가능성이 높은 종사자는 야생 조류, 폐사한 동물 등 접촉시 AI 감염 예방수칙을 숙지하고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조영숙 시 보건행정과장은 “야생조류 접촉력이 있거나, 살처분 관련 작업 참여 후 10일 이내 열이나 근육통,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 등이 발생할 경우 즉시 보건소 연락해주길 바란다”며 “일반 시민들은 야생조류나 AI 발생 농가와 접촉가능성이 낮아 인체감염 가능성은 극히 낮지만 시는 AI 신속 대응을 위해 ‘AI인체감염대책반’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7일 파주시에 따르면 예방수칙은 일반 시민들은 축산농가 또는 철새도래지 방문을 자제하고 야생조류, 고양이 등 폐사한 동물과의 접촉을 피하며 손을 30초 이상 자주 씻어야 한다.
또한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는 것을 피해야 한다.
축산농장주는 야생동물의 농장내 진입을 차단하고 가축 및 반려동물에게 동물 폐사체를 먹이로 주는 행위를 금지해야 하며 AI 의심축 발견 즉시 가축방역기관에 신고해야 한다.
수의사, 동물보호센터, 야생동물구조센터 관리자 등 야생동물과 빈번한 접촉을 하거나 가능성이 높은 종사자는 야생 조류, 폐사한 동물 등 접촉시 AI 감염 예방수칙을 숙지하고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조영숙 시 보건행정과장은 “야생조류 접촉력이 있거나, 살처분 관련 작업 참여 후 10일 이내 열이나 근육통,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 등이 발생할 경우 즉시 보건소 연락해주길 바란다”며 “일반 시민들은 야생조류나 AI 발생 농가와 접촉가능성이 낮아 인체감염 가능성은 극히 낮지만 시는 AI 신속 대응을 위해 ‘AI인체감염대책반’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