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의회,관내 초등학교 학생들 방문‧견학 장소로 자리잡아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6-07 11:33:4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의정부시의회가 관내 초등학생들의 필수방문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의정부문화원이 주관하는 ‘우리고장 바로알기’ 견학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6월 5일 오동초등학교 3학년 162명이 다녀간데 이어 7일에는 의순초등학교 3학년 161명이 방문했다.
▲ 사진제공=의정부시의회
초등학생들은 먼저 4층 본회의장에 모여 시의회의 구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의회의 역할 및 기능에 대한 홍보 애니메이션을 시청했다.

본회의장에서 학생들을 맞이한 박종철 의장은 “우리 초등학생 여러분들이 시민을 대변하는 입법기관인 시의회 방문한 것을 환영한다.”며 “오늘 시의회에 와서 보고 듣고 견학한 내용을 잘 숙지하여 학생 여러분들이 꿈을 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관내 27개 초등학교 2,900여명의 학생들은 오는 9월 28일까지 순차적으로 시의회를 방문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