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교도소는 5일 제62회 현충일을 맞아,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희생된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기 위한 현충행사를 실시하였다.
▲ 사진제공=의정부교도소
이날 행사는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헌신하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실시되었고, 의정부교도소장을 비롯한 20여명의 의정부교도소 직원들은 의정부지구 전투기념비와 현충탑을 차례로 참배하였다.
▲ 사진제공=의정부교도소
의정부교도소 김동현 소장은 직원교육을 통하여 “조국을 위해 순직한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아픈 과거를 교훈삼아, 더욱 책임있는 자세로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업무처리와 수용자 인권을 침해하는 사례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소속 직원들에게 당부하였고,독립운동에 참여하여 국가유공자로 지정된 이OO의 후손인 소속 직원 등 국가유공자 가족 9명과 오찬을 함께하며 이들 직원들을 격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