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화정도서관, 법 분야 전문가 4인의 특별한 강의가 시작된다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6-07 10:39:2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법대로 합시다!’ 6월 아주 특별한 주제 강의 고양시 도서관센터는 연중 프로젝트 ‘2017 아주 특별한 주제 강의’의 일환으로 6월 특강 ‘법대로 합시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주 특별한 주제 강의’는 매달 특별한 주제를 정해 최고 수준의 강사진이 각 도서관에서 돌아가며 개최하는 강좌로 6월은 법 분야의 전문가 4명을 초청해 화정도서관에서 진행한다.

강의는 오는 15일, 21일, 23일, 29일 총 4회에 걸쳐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오는 15일 ‘헌법의 상상력’ 심용환 작가와 함께 헌법의 역사에 대해 짚어보는 시간을 시작으로 ▲21일 최강욱 변호사와 ‘우리 법과 법 현실’을 통해 법이 어떻게 움직이는가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이어 ▲23일에는 ‘지금 다시, 헌법’의 저자 윤지영 변호사와 ‘법과 노동’을 통해 정부, 법원, 검찰이 법과 제도를 바꿔 비정규 노동을 정상적인 것으로 바꾼 현 상태에 대해 알아볼 계획이며 마지막 날인 ▲29일은 ‘지금 다시, 헌법’의 저자 차병직 변호사가 ‘헌법은 나의 마음’이라는 주제로 헌법이 어떻게 탄생하게 됐고 그 의미가 무엇인가에 대해 알아본다.

청소년 이상이면 누구나 들을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경우 고양시 화정도서관 또는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수 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